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부터 7년간 인도에 약 155억 달러(약 20조 7700억원)를 투자해 생산시설, R&D, 현지 공급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13일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면담하고 이 같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설명했으며, 현대차그룹은 푸네 공장을 통해 연간 140만대 생산체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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