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 주관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에 대담 연사로 참여해 아부다비를 인도·아프리카 진출의 관문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공유한다. 해시드는 서울·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방콕·벵갈루루·아부다비 등 6개 거점을 두고 디지털자산·프론티어 테크에 투자해왔으며, 아부다비 거점을 통해 한국 기업의 중동 진출과 현지 기관·규제 당국 연결을 지원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