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 레티튜는 AI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 '더폰드'로 학생 프로파일링부터 학년·학기별 로드맵 추천, 카운슬러 확인까지 지원하며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교를 겨냥해 서비스를 설계했다. 현재 미국 내 사립·국제학교 15곳이 이용 중이며, 카운티 단위 공립학교 입찰 7건을 제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시리즈A로 2027년 1분기까지 50억 원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