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공기 설계·제조 기업 프리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AI와 자율주행 드론으로 한강 교각 및 수변 구간의 투신 위험을 감지하고 구조까지 연계하는 피지컬 AI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사업명은 ‘풍덩’으로 크랜베리가 주관기관을 맡고 프리뉴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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