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이 블레이크로더 인수법인 II(Bleichroeder Acquisition Corp. II)와의 기업결합을 완료하고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번 거래로 종가 기준 약 3억 900만 유로(3억 6000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양자컴퓨팅 기술 배치 가속화, 제조 역량 확대, 결함허용 양자컴퓨팅 로드맵 추진에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처음 발표된 이 거래는 파스칼의 프리머니 기업가치를 17억 유로(20억 달러)로 평가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