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성 기술 기업 허드슨에이아이가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에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허드슨 라이브’를 제공했다. 이 솔루션은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등 6개 언어로 자막과 음성을 제공하며, 패널토크에서는 화자별로 발언을 구분해 보여준다. 허드슨에이아이는 미디어 더빙 사업에서 쌓은 음성 데이터를 활용해 작품명·기업명 등 방송영상 업계 전문용어 인식 성능을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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