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테러맨' 원작자가 이끄는 웹툰 제작사 몬스터라이엇이 유니온투자파트너스로부터 약 7억원을 투자받았다. 현재 진행 중인 시리즈A 라운드의 첫 투자이며, 몬스터라이엇은 부산 본사와 도쿄 지사를 두고 액션·판타지·스릴러 장르 작품을 스토리부터 작화, 검수까지 자체 제작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