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뉴욕 코믹콘'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국내 중소 게임사 4곳(팀테트라포드, 소울엑스, 하이퍼센트, 테이크원컴퍼니)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행사 기간 8000여명이 방문했고 현지 기업과 43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져 상담액 34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이는 실제 계약액이 아닌 향후 거래 가능성을 논의한 금액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