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관계사인 간편식 기획·개발기업 넥스트키친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주식교환비율은 1:6.6이며 컬리는 보통주 33만 4,926주를 신규 발행해 기존 보유 지분 46.4%에 이어 잔여 지분 53.6%를 확보하고, 교환일은 12월 7일로 예정됐다. 편입 후 컬리 상품마케팅총괄(CCO) 최재훈 부사장이 넥스트키친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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