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웨이비나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에 선정됐다. 웨이비나는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칼륨 농도, 신장 기능, 빈혈 여부 등 혈액검사로 확인하던 30여 종의 지표를 수치와 오차 범위로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