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뉴델리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확대·개편해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첫 복합 거점 'K-중소벤처마루'를 만든다. 사무공간 지원에 그치던 기존 기능을 제조·실증, 전시·물류, 투자유치, 현지 인재채용까지 포괄하는 종합 거점으로 확장하며 올해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인도를 첫 모델로 삼은 뒤 진출 수요가 높은 다른 국가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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