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 기업 2,015곳 대상 조사에서 83%가 해외 진출 시 홍콩을 1순위 서비스 플랫폼으로 꼽았으며, 중국 본토(78%)와 싱가포르(31%)가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홍콩에서 마케팅, 법률·회계 자문, 자금 조달, 위험 관리, 공급망 관리를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일대일로 참여 지역 진출 의향도 94%로 2023년 조사의 73%보다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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