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트러스 브랜드 귤메달이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첫 공식 해외 리테일 팝업을 열었으며, 준비한 판매 물량이 행사 종료 전 모두 소진됐다. 카라향·윈터프린스 주스를 중심으로 감귤 가공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국산 품종 윈터프린스 제품이 일본에서 판매된 점을 '역수출'로 의미를 부여했다. 회사는 이번 팝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 정식 유통과 홍콩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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