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장 겸 씨엔티테크 대표가 9월 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EC 중소기업 혁신·협력 워크숍’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초국경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회원국 간 분절된 시장과 규제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구상으로 ‘APEC 스타트업 브리지’를 제안하며, APEC에 필요한 것은 단일화된 생태계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생태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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