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장병규 이사회 의장이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회담을 갖고 게임·기술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현재까지 인도에 약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향후 3~4년간 2억 5000만 달러를 추가 집행해 누적 투자를 약 5억 달러까지 늘리고, 네이버·미래에셋과 함께 6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를 조성해 게임·AI·로보틱스·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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