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관리 플랫폼 '자리톡'을 운영하는 자리컴퍼니가 14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HG이니셔티브, S2L파트너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NBH캐피탈, JCH인베스트먼트가 공동 투자했다. 자리컴퍼니는 2024년 흑자 전환 이후 2025년 매출 125억 원, 영업이익 7억 5,000만 원을 기록하며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