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커피업체 일리카페가 현재 20% 수준인 미국 매출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려 미국을 이탈리아에 이은 '제2의 내수시장'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크리스티나 스코키아 CEO는 미국의 성장 잠재력이 중국보다 크다고 평가했으며,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3억 7300만유로로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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