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가 산업현장·상용 로봇 중심으로 공급하던 엣지 AI 플랫폼 '에어패스'를 '엘레파츠', '디바이스마트' 등 글로벌 유통채널로 확대해 대학·연구기관·로봇 스타트업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에어패스는 다중·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AI·데이터·미션 체계로 연결하는 개방형 실행환경으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과 인천국제공항 셀프 체크인 로봇 등에 적용돼 누적 1200대 이상의 공급·운영 실적을 확보했다. V4는 최대 48TOPS, V5는 최대 100TOPS의 AI 연산성능을 제공하며 적용 대상을 4족보행 로봇, AMR, 휴머노이드, 협동로봇까지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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