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웨이비나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2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 웨이비나는 채혈 없이 10초간의 심전도 측정으로 수 초 내에 30종 이상의 혈액 바이오마커를 예측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해, 기존 120분이 걸리던 검사 시간을 단축하고 30분 이내 선제 조치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