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오픈트레이드가 비상장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위험 징후를 AI로 모니터링하는 ‘Signal-V’를 공개하고 10월 중순 구독형 SaaS로 정식 출시한다. 보도기사, 채용·평판, 투자유치 등 비정형 정보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기업 상태를 13개 항목으로 분석하고 상장 추진 현황을 7단계로 추적하며, 결과는 이메일·카카오톡으로 전달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