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아크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추진하는 피지컬 AI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과제는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로, 2026년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사업비 약 6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아크릴은 컨소시엄이 개발한 로봇용 AI 모델을 제조사와 형태가 다른 실제 로봇에 연결해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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