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개방형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 3030만 달러(약 17조 56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엔비디아가 기업을 완전 인수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 내년까지 인수를 마무리하고 허깅페이스는 기존처럼 개방형 플랫폼으로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인프라와 엔지니어링 역량이 개방형 생태계를 유지하면서 허깅페이스의 안정성과 모델 평가·추론·배포 역량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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