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이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두고 약 300억 달러 기업가치를 추진했지만, 일부 투자자는 160억~190억 달러가 더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 주요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로턴 부지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철수했고, 노르웨이 데이터센터도 가동이 지연되는 등 전력 확보와 건설 일정 차질이 겹쳤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