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운영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이 다음 달 3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신정규 대표는 최근 AI 인프라 과잉투자 우려와 관련해 하드웨어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기존 인프라 활용률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사업 구조가 투자 변동성을 완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모자금은 절반 가량을 차세대 AI 하드웨어 구매·기술 실증에, 나머지는 미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사업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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