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 기업 어피닛(대표 이철원)이 인도 금융 시장 개척 과정을 다룬 기업 논픽션 '매스니치 서바이벌'을 출간했다. 이 책은 2014년 설립된 어피닛이 인도 현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를 성장시킨 과정을 '크래프톤 웨이' 저자 이기문 작가가 경영진과 구성원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어피닛은 신용정보 부족으로 기존 금융권 이용이 어려웠던 인도의 금융 소외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