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입수한 내부 문서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은 168억달러로 2분기 대비 약 45% 늘었으나, 1~2분기 140%대 성장률과 비교하면 뚜렷한 둔화세다. 조정 영업이익률 11%대, 매출총이익률 85%, 플러스 잉여현금흐름 등 수익성 지표는 개선됐다. 성장 둔화가 알려진 뒤 당초 거론되던 기업가치 2조달러 대신 1.5조달러를 밑도는 수준이 논의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