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인도 퀵커머스 서비스 '아마존 나우' 출시 이후 주문량이 매 분기 두 배씩 늘며 서비스 2년 만에 연환산 매출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오는 11월 디왈리 시즌까지 서비스 지역을 현재 60여 개 도시에서 100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며, 인도 퀵커머스 시장에서는 블링킷이 선두를 달리고 젭토와 스위기가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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