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인텔리전스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국립소방연구원과 공동 연구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배터리 열폭주 초기 단계의 미세한 연기를 포착하는 기술로, 기존 화재 감지 방식 대비 감지 시간을 65% 줄이고 오경보율을 80%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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