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9월 30일 싱가포르에서 세라야파트너스와 서울 투자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라야파트너스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5억 달러(약 7,000억 원) 규모의 투자기회를 발굴·검토하고 유망 프로젝트에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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