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AI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Euclyd)가 삼성과 서머셋 캐피털 파트너스 등이 공동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에서 2억 유로(약 2억31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가 주도해온 AI 컴퓨팅 시장에 도전하려는 시도로 소개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네덜란드 AI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Euclyd)가 삼성과 서머셋 캐피털 파트너스 등이 공동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에서 2억 유로(약 2억310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가 주도해온 AI 컴퓨팅 시장에 도전하려는 시도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