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매체 폰아레나가 팁스터 @TheGalox_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2027년 갤럭시Z 슬라이드, 트라이폴드2, 폴드9 울트라·프로·폴드9, 플립9 등 역대 최대 규모인 6개 모델의 폴더블폰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화면을 펼치는 대신 늘려 쓰는 새 폼팩터 '갤럭시Z 슬라이드'가 주목받고 있으며, 2021년 발견된 관련 특허가 근거로 언급됐다. 다만 반도체 공급 부족과 부품 가격 상승으로 신제품 가격이 2000달러(약 267만원)를 넘어설 수 있어 라인업 확대가 재무적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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