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후각 AI 스타트업 일리아스AI가 일본 병뚜껑 제조사 닛폰클로저스(NCC) 히라츠카 연구 거점에 AI 후각 시스템 'ILI Desktop No.9'을 설치하고 약 3개월간 현장 실증(PoC)에 들어갔다. 이번 PoC에서는 산업용 수지 원료와 완제품 캡을 대상으로 미세 화학잔존물과 이취, 불량 배치를 AI가 구분할 수 있는지 확인하며, 드리프트 보정과 연속학습 기능도 함께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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