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아이씨는 생체신호 처리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혈당 측정 패치 개발에서 출발해 현재 의료기기 제조사에 신호처리 칩과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왕성호 대표는 무선통신 반도체 기업 레이디오펄스를 창업해 2015년 미국 IXYS에 매각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네메시스를 설립했고, 2026년 3월 사명을 바이탈아이씨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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