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제어 및 머신러닝 최적화 전문 딥테크 스타트업 바이스트라타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며, 회사는 펄어비스·넷마블 출신 박한길 CTO와 삼성테크윈·서울대 정밀기계연구소 출신 김형규 CBO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AI 기술의 중심이 학습에서 실시간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엔비디아 외 퀄컴, AMD, ARM 등 다양한 칩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