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판타지 웹툰 IP 스튜디오 몬스터라이엇이 유니온투자파트너스로부터 약 7억 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시리즈A 라운드의 첫 투자로, 회사는 10개의 원천 IP를 보유하고 그중 3개는 게임·영상화 판권 계약을 마쳤으며 해외 8개국에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투자금은 원천 IP 확보, 제작 효율화, 전속 작가 및 오리지널 IP 기획 강화에 투입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