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기업 모레가 미국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 2026'에서 엔비디아·AMD·텐스토렌트 등 이기종 가속기를 하나의 자원 풀처럼 운용하는 '토큰 팩토리 OS'와 분산 추론 기술 'MoAI Inference Framework'를 공개했다. H100은 프롬프트 처리, MI300X는 응답 생성을 맡기는 방식으로 결합한 테스트에서는 동일 벤더 가속기 구성 대비 최대 1.67배의 처리량 향상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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