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에서 IPO를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솔리다임은 이번주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투자은행 대상 제안 회의를 진행했으며, 최대 150억 달러 조달과 최대 1500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거래 규모와 상장 시점은 아직 초기 검토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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