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의 투자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 시스코 등이 참여한 2억5000만 달러 규모 라운드에서 이뤄졌으며, 투자 후 스타클라우드의 기업가치는 23억 달러로 평가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이 라운드의 유일한 한국 투자자로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