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페이가 금융기관에서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추석을 앞둔 컬리 입점 스몰브랜드 대상 선정산 서비스를 확대한다. 신선식품은 주문 증가에 맞춰 원물·재고를 미리 확보해야 해 정산 시점과 자금 지출 시점의 차이가 부담이 되는데, 상품 입고 시 판매대금을 먼저 지급해 이 격차를 줄인다는 설명이다. 공휴일과 야간에도 신청 당일 지급되는 '바로지급서비스'로 명절 기간 정산 공백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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