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금융기업 더즌이 블록체인 플랫폼 카이아 재단과 MOU를 맺고,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엔드투엔드 크로스보더 정산 및 외화 스테이블코인 환전 구조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사는 엔화 기반 JPYC, 루피아 기반 IDRP, 페소 기반 PHPC, 달러 기반 USDT를 활용해 서로 다른 통화의 스테이블코인을 교환·정산하는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개념검증(PoC) 단계에서 검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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