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가스터빈 1.4GW, 가스복합발전 5GW 등 총 6.4GW 규모로, 총 투자비 약 223억달러가 올해부터 2032년까지 분납 투입되며 생산 전력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에 공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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