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 지역 양자기업 4곳이 미국 워싱턴 D.C.·메릴랜드·버지니아(DMV) 지역에서 현지 투자자와 산업 관계자를 만나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대덕-DMV 양자클러스터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양자기업의 현지 기업설명회(IR)와 네트워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컴퓨팅 양자전환(QX)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