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렙이 지난 3월 출시한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가 6개월 만에 16개 기업·기관에 도입됐으며, 연내 누적 응시자가 4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도입처는 대기업·중견기업이 약 70%, 대학이 25%를 차지했고 공공기관도 도입 대열에 합류했다. 활용 목적은 채용 전형이 50%로 가장 크고, AI 경진대회·체험 행사가 약 3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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