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운영사 페이브먼트)이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과 K-콘텐츠·K-뷰티 연계 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공연·시상식 일정과 뷰티 정보를 연결하는 'K-콘텐츠 캘린더' 프로그램, 결제 후 프로모션·포인트 연동, 아티스트 음성 도슨트 등 연계 상품 개발을 협력 과제로 검토한다. 셀레트립은 5만여명의 글로벌 이용자를, 여신티켓은 누적 앱 다운로드 550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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