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픽스가 위성 내부 AI로 촬영 위치를 찾고 기하보정까지 수행하는 기술을 초소형위성 '블루본'에 탑재해 궤도상 시험에 성공했다. 8월 미국·헝가리 상공에서 진행한 두 차례 시험에서 각각 11.4m, 9.7m 수준의 위치 정확도를 확인했으며, 헝가리 시험에서는 계획 좌표에서 약 21.9km 벗어난 지역을 촬영했음에도 AI가 실제 촬영 위치를 찾아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