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폴리테크닉대 경찰이 항공 스타트업 젯슨이 개발한 1인승 전기 수직이착륙기 '젯슨 원'을 도입해 '아스트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미국 최초로 경찰 업무에 eVTOL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체는 전기모터 8개를 사용하며 최고속도 시속 약 102km, 최대 비행시간은 약 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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