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인도 게임·기술 생태계 투자 방향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이미 인도에 약 2억5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향후 3~4년간 약 2억5000만달러를 추가 투입해 총 약 5억달러 규모로 확대하고, 투자 영역도 게임에서 AI·로보틱스·딥테크로 넓힐 계획이다. 네이버·미래에셋과 조성한 6억7000만달러 규모 유니콘 그로스 펀드, 크리켓 게임사 노틸러스 모바일 인수, 산학협력 프로그램 KIGI 아카데미 등도 인도 전략의 축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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