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가 14년 만에 재개된 ICANN의 신규 최상위도메인(gTLD) 신청 절차에서 한국 문화를 상징하는 ‘.HAN’을 단독으로 신청했다. 승인되면 가비아는 등록대행사를 넘어 ‘.HAN’ 전체를 관리하는 레지스트리 운영기관이 되며, 최종 승인과 등록까지는 약 2~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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