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액셀러레이터·CVC·정책금융을 투자 단계와 관심 분야로 좁혀 봅니다. 운용자산·투자 건수·수익률은 싣지 않습니다 — 시점 의존이라 적는 순간 낡고, 창업자가 실제로 쓰는 축도 아닙니다.
시리즈 C 이상 — 시장 지배력·인접 시장 확장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순위나 추천이 아닙니다 — 이 사이트는 투자사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에 오래 투자해 온 미국계 벤처캐피탈. 초기부터 후속 라운드까지 이어서 참여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