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개발사인 5년차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공식 신청했다. 상장 티커는 'ANT'로 정해졌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증시 데뷔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신청 서류에서 매출 163억 달러와 함께 807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 규모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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